- 제목 [하늘이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]
- 글쓴이 대변인실
- 분류 브리핑
- 작성 날짜 2025-02-12
- 수정 날짜 2025-02-12
[하늘이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]
안전할 거라 믿었던 학교에서 소중한 한 생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.
존재만으로도 너무 많은 행복과 사랑을 남기고 간 하늘이의 명복을 빕니다.
애통함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부모님과 가족 지인분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.
사전에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상황이 있었습니다. 하늘이 아버님은 “ '하늘이 법'을 만들어 심신 미약인 선생님들의 치료와 하교하는 저학년들의 안전을 책임져 달라" 당부하셨습니다. 정부와 교육 당국은 최대한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해주십시오.
아이들에게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곳인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십시오.
2025년 2월 12일 사회민주당 대변인 임명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