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청년위] 규칙을 지킨 청년이 바보가 되는 나라에서, 누가 성실하게 살겠습니까]
[규칙을 지킨 청년이 바보가 되는 나라에서, 누가 성실하게 살겠습니까]밤을 새워 공부했고, 불안에 떨면서도 마감 시각을 지켰습니다. 적어도 국가가 주관하는 입시의 룰만큼은 모두에게 똑같고, 안전할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.하지만 교육 당국과 사설 대행사 유웨이는 그 믿음을 불신으로 바꿨습니다.지난 11일, 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모집 마감 사이트에 문제가 생기자 마감 시간을 1시간을 연장했습니다. 끝까지 닫혀 있어야 할 최종 경쟁률이 원래 마감 시간에 맞춰 공개되었습니다. 그 틈에 노출된 경쟁률을 보며 지원을 할 수